먹고 토하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세정 조회 5회 작성일 2020-08-09 14:48:43 댓글 0

본문

먹토다이어트?? 먹고 토하는 다이어트로 살이 빠질까요?//정윤섭한의사의 여신보감

요즘 먹고 토하는 다이어트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저희 한의원에도 먹고 토하는 것을 3년정도 하다가 힘들어서 오신 환자분이 있었는데요. 먹토 다이어트는 효과가 있는지 위험하지는 않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먹고 토하고…건강 위협하는 '섭식장애' / YTN 사이언스

[앵커]
최근 식욕 억제를 하지 못해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음식을 거부하는 '섭식장애'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섭식장애'를 앓게 된 걸까요?

오늘 (닥터S) 시간에는 이와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영민 교수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섭식장애'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거식증, 폭식증이 떠오르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질병인가요?

[인터뷰]
쉽게 얘기해서 먹는 것과 관련된 질병들을 통틀어서 섭식장애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말씀 주신대로 거식증과 폭식증이 대표적인 두 가지 섭식장애에 해당하는 질환인데요.

의학적으로는 각각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신경성 대식증'이라고 합니다.

'신경성 식욕부진증' 환자들은 살이 찌는 것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 음식물 섭취를 과도하게 제한을 함으로써 저체중이 되고 결과적으로 여러 신체적인 합병증이 생기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신경성 대식증'은 다양한 이유로 인해 음식을 지나치게 먹는 폭식 증상이 먼저 있고 이를 되돌리기 위해서 구토를 하는 등의 보상행동이 뒤따르는 경우를 말합니다.

둘 다 체중 증가를 두려워하고 체중 감소를 원한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신경성 식욕 부진증' 환자는 지나치게 저체중인 경우가 대부분인 데 비해 '신경성 대식증' 환자는 비교적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두 가지 이외에도 지나치게 많이 먹는 폭식 장애, 아이들에게 흔하게 나타나죠, 특정 음식을 피하는 '회피 제한적 음식섭취장애' 등이 섭식장애에 속합니다.

[앵커]
'신경성 식욕부진증', '신경성 대식증', 앞에 신경성이 붙는 거로 봤을 때는 원인에 신경적인 부분이 있는 건데요.

최근에 젊은 여성 사이에서 섭식장애가 주로 나타난다고 들었습니다. 현황이 어떻게 되나요?

[인터뷰]
젊은 여성 100명 중 3~5명 정도가 섭식장애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10대 중반에 시작되어 10대 후반, 20대 초반에 흔하게 관찰되고 여자가 남자에 비해 10배가 넘을 정도로 월등하게 많습니다.

체중을 관리해야 하는 운동선수에서 흔하게 나타나기도 하고 날씬한 체형이 요구되는 모델이나 발레리나에서 많이 발병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섭식장애 환자의 경과는 다양한데 일부는 한 번 발생 후 완전하게 회복되는 반면 일부는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하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정신과 질환 중 치사율이 가장 높은 질환에 속하며 저체중으로 인한 의학적 문제 또는 자살로 사망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합니다.

[앵커]
치사율이 가장 높다니 이런 건 몰랐던 부분인데 방치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유독 젊은 여성에게서 '섭식장애'가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뭘까요?

[인터뷰]
아무래도 젊은 여성들은 체형이나 체중 관리에 관심이 많을 텐데요.

사회 문화적으로 날씬함에 대해 지나치게 강조하거나 마른 체형이 올바른 체형이라는 사회적 인식 그리고 뚱뚱한 사람은 게으르거나 자기 관리가 잘 안 되는 사람으로 편견을 갖는 시선 등이 잘못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적으로 조장되고 있는 외모지상주의의 영향을 받아 섭식 장애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특히 젊은 여성들이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앵커]
사실 '섭식장애'는 젊은 여성뿐 아니라 현대인이 흔하게 겪고 있는 상황인데, 또 다른 원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
앞서 사회문화적인 측면에서 얘기를 드렸는...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14\u0026key=201809061645374361
Gejam[Devlog] : 하하하 가정시간에 이걸보라네
김길동 : 저도 가끔 이상태인데..
저희 아빠는 별말 안하는데 딸 속상할까봐 상처 받을까봐 말한마디 조심히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데
저희 엄마는 나라는거 먹토 가끔있는거 어쩔땐 심각한
이런거자체 있는데도
사태의 심각성 자체를 인지 못하고 있어요
볼때마다 살빼라 먹는거 일일이 참견 간섭.. 먹고 폭식ㆍ거식
이런거 있는거 알아도
볼때마다 살빼라

몸이 마르고 정상체중에서 저체중 가기전에 몸무게여도
먹는 거자체 간섭 뭘 먹는거 그냥 막 눈치주고 그래요

오히려 엄청 말라서 몸상태 안좋아서
삐쩍 말라 있을때 그때가 이쁘다고

하기사 거식ㆍ폭식
먹고 토하고
옆에서 보고도 괜찮냐 병원 가야 되는거 아니냐 그런 걱정 하는 한마디 안하더라 더 막말 독설..
그런말 독설 그만하라 했더니 뭐라하니까
엄마가 이모한테 다 일러바치면서
나. 정신병자취급하더라
마른상태서도 정상인 상태서도
좀 찐 상태에서도
허구 헌날 살ㆍ살ㆍ살
나의 건강따위 관심도 없는 엄마

그말에 상처 받아서 건강 상해져가는 거 인지도 못하면서
나는 너 건강하게 낳았는데..
왜 지금은 비실비실 건강상태 왜 그러냐 이런말하며 툴툴댐...

겁나 뚱뚱한 적도 없는 나한테..

하기사 말라도 살얘기인데 더 빼라 더빼라 이러는 엄마인데..
스트레스다 스트레스...

안 살고 싶은거 억지로 사는 느낌에 사는 삶이랄까..

다른 엄마들은 딸건강 먼저 생각하는데

엄마는 왜이럴까..

그래도
따로 사니까 사람 사는거 같은..
엄마와 같이 살때는 숨막힘... 정신 돌거 같음
정신분열증 안생긴게 신기할정도...


죽고나면 엄마한테 이런거 안 시달릴까??
그런말 들으면 스트레스 받고 정신노이로제 걸린다고... 화나면
왜 그리 민감하냐면서 짜증내고

딸이 맘상태 헤어리는거 이해ㆍ배려도 없고
죽는다고 슬퍼하긴 할까..

죽고 싶은 맘뿐이다

엄마보면 기분좋아야 되는데
맘만 답답ㆍ서럽고ㆍ숨막힘..

걍 나라는 사람..

부모와 전혀 안보고 살고
정신병동에 입원해 있는게 나으려나 그생각드네요

부모가 특히 엄마
나 정신병 걸리게 하는 요인 원인제공자..
송혜진 : 나다 헉 섭식장애
서지우 : 빵하나 먹고 폭식했다고 토하고..굶고 기절하고..인생 고치고싶은데 안고쳐짐
김리안 : 나도 저거 같은데 ㅠㅠ
하뮤리기 : 턱부분이 커진것도 안하면 다시 돌아오나용?
심플한인생 : 응? 나도 섭식인가? 목은 따갑고 가끔씩 토하는데 이건 역류성일려나?

[다이어트스토리] '먹토' 들어보셨나요? l 섭식장애극복기 l -30kg 감량

여러분 ~! 안녕하세요 ! 너무 오랜만에 왔죠 ㅠㅠ 미안해요 ~~!
제가 찐백수에 찐준생이지만 이래저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ㅠ_ㅠ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못해도 2주에 한번씩은 꼭!!
영상을 올리도록 노력할테니 재밌게 영상 봐주세요 !!

-

이번 영상은 식이장애에 관한 영상이에요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토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
먹토는 건강을 해치는 방법중에 하나니까 단명하기 싫으면 하지맙시다 ^_^ (단호)
우리 오래보고 오래행복해요..

건강하게 살빼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오늘하루도 수고했어요 ~!

다음영상때 봐요 언제나 댓글과 구독 좋아요는 환영합니다 헤헤

-

Instagram : __reum_e__
쏭쏭횬디 : 전 운동으로 건강하게 2년에 걸쳐서 20kg을 뺐는데 두달?전부터 저도 모르게 더부룩하면 토해내는게 습관이 됐어요.. 위가 작아져서 1/2인분만 먹어도 배부르고, 1인분을 먹은 날엔 항상 토했어요. 어제도 우동한그릇 먹었다가 토해내고ㅠ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토했는데 '살찔까봐 그러는게 아니라 체해서 토해낸 거다'라고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었더라구요 잘못됐다는 걸 인식 못하는게 진짜 무서운 것 같아요 정상체중인데도 비틀비틀 거리고, 어지러워서 픽픽 넘어지고.. 그럼에도 난 멀쩡한줄 알았고 통통한 줄 알았어요. 정신차리고 보니 주변에서 다들 그만하라고 했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전엔 아무리 얘기해도 안들렸었는데.. 저도 더 심해지기 전에 얼른 고치고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자존감 되찾기부터 해야겠어요ㅠㅠ
새콤한레몬_ : 저는 먹토는 아니지만 운동 진짜 조금만해도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토하게 되더라고요 ㅠㅠ
토를안하면 머리가 아프고 속이 너무 울렁해서 움직이지도 못하더라고요.. 이걸 고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ㅠㅠ 운동을 너무 안해서 그런걸수도있지만 토를안하면 너무너무 힘들더라고요..
조수빈 : 안녕하세요!저는 초6인데 별로안먹고,말랐어요 한번은 아침밥도 먹고 점심을 다먹었는데 먹고나서 배위쪽이너무~아프고,머리가 아픈데 이럴때는 시원하게토해도돼요??글고 주변사람들이 너무 말랐다고 잘먹으라그러는데 스트레스가 너무나요ㅠㅠ
김지혜 : 먹방영상보고 점심굶으려다가 불닭볶음면먹고
절반을 남겼는데 절반먹은게 300칼로리나 된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망했다..이런생각때문에 토하는법쳐서 소금물로 입안헹구고 토하다가 변기에 다튀고 현타와서 영상보는중이에요.. 근데 진짜로 먹토할 사람들은 차라리 먹지마세요 전 먹토의 늪에 빠진지 얼마안됬지만 먹토를 안하려고 노력많이해볼게요 영상감사합니다
보리 : 우울증이 있다가 심해진 케이슨데 갑자기 식욕이 엄청 없어져서 6키로 가량이 빠졌어요. 처음엔 불안하다가 살빠지니까 기분이 또 좋더라고요... 그러다가 우울증 약을 먹고 갑자기 식욕이 돌아오니까... 살찌는게 무서워서...먹으면 불안하고 토하게 되네요ㅠㅠ
이잉이잉잉이이이이잉 : 방금 먹토하고 이영상 보고있아요 .. 먹을때는 진짜 맛있게먹는데 먹고나서 진짜,,,, ㅠ 한번 먹토하니까 1키로가까이씩 빠져서 진짜 중독되는거같아요 운동해도 안빠지니가 너무힘들어여 ㅠㅠ
전정국처돌이 : 저랑 연끊은 친구가 제 꿈에서 먹토를 하라고 먹토를 해서 살 뺐다고 했거든요ㅠㅠ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이 영상 찾았는데 먹토 절대 하면 안돼겠네요ㅠㅠ
수빈 :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먹는게 너무 무섭고 그러면 또 머고싶어서 먹고바로 토합니다.. 그래서 이젠먹어도 바로 토해야하고 배가부르면 살이졌다 너무 못생겼다라는생각하고 거울볼땐마다 정말 저자신죽이고싶을정도로 살쪄보여요 실제론 그렇지않는데.. 토를하면 마음이 더 편해져서 항상 먹고나면토를하네요 영상보고 정말 감동받았어요 감사합니다
갱이 : 저도5년째에요..예전엔심햇는데 요새는 가끔..,?침샘도 커진거같아요 ㅜㅜ진짜고치고싶어요..하
브베의꽃 : 먹고 토하는거 반복했었는데 식도염도 왔구요ㅠㅠ 신장결석도 걸려서 고생중이네요 절대 하면 안됨ㅠㅠ

... 

#먹고 토하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7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cnu.daejeon.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