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경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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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큐어 조회 76회 작성일 2020-05-27 13:48: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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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인사권 농단 사태

전∙현직 골프장 CEO 및 기자단 인터뷰를 중심으로 살펴본
한국골프장경영협회(KGBA)
‘상근부회장’ 사태에 대한 합리적 제언

최근 한국골프장경영협회(KGBA, 회장 박창열 고창CC 회장) 내 상근 부회장 선임을 둘러싸고 불미스런 상황이 발생해 많은 골프관계자들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골프는 에티켓과 매너를 가장 중시한다. 이 때문에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왕실골프협회(R&A)가 제정하는 ‘골프 규칙’에도 경기 중 지켜야 할 규칙보다 에티켓과 매너를 서두에서 강조하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 골프장을 경영하는 일부 CEO들의 모습에 많은 골프 인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이하 협회)가 세운 원칙을 무시하고 ‘정치적’인 모습을 보이는 일부 회원사들로 인해 '이번 기회에 아예 협회를 탈퇴하고 싶다'고 싶다고 토로하는 회원들도 생겼다. 도대체 어떤 상황이기에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자칫 수수방관하다가는 한국 골프발전을 이끌어야 할 협회가 오히려 이번 일로 쇠락의 길로 갈 수 있겠다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이에 ‘한국골프미디어 협회(회장 이순숙)’는 공동 기자단을 꾸려 이번 사태의 본질과 조속한 해결 방도를 모색하기 위해 전∙현직 골프장 CEO 및 기자단,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부터 A부터 Z까지 직접 듣고 확인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6가지 사자성어로 압축해 전달하고자 한다. 본 내용을 한국골프장 경영협회 박창열 회장에게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취재 및 글 | ‘한국골프미디어협회’ 공동 기자단

2019년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메종글래드제주호텔 개최했다.

2019년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메종글래드제주호텔 개최했으며 고창컨트리클럽 박창렬 회장님이 사단법인 한국골프장협회 회장에 당선되었다.

2019년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메종글래드제주호텔 만찬장

2019년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메종글래드제주호텔 만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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