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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고성' 문 대통령 시정연설...국회 도착부터 퇴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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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1 눈TV 작성일20-10-28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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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영성 기자 = 28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후 네 번째 본예산 시정연설은 여야 대치 속 소란스러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국민의힘은 라임·옵티머스 사건에 대한 특검 수사를 주장하는 규탄대회를 하는 등 국회에는 고성이 오갔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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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도착 후 "특검으로 진실규명, 대통령은 수용하라"는 구호를 외치는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를 문 대통령이 지나갔다.

또 문 대통령과의 사전 환담에 참석하려고 했던 주호영 원내대표를 상대로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몸수색을 했다고 전해지면서 분위기는 더 험악해졌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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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단상으로 올라가 박병석 의장에게 항의했고 야당 의원석에서 고성이 쏟아졌다. 구호와 항의는 문 대통령이 단상에 오른 뒤에도 이어졌다.

국회 도착부터 퇴장까지, 시정연설 나선 문 대통령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문재인_시정연설#문재인_국민의힘#주호영_몸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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