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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차 가해' 걱정된다는 전주혜의 황당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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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의 소리 The Voic… 작성일20-10-28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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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국회 여가위.
국힘당 전주혜 의원이 이정옥 장관에게 질의하던 중 '2차 가해' 논란이 일었다. '박원순 사건' 피해자가 걱정된다던 전주혜 의원이 이정옥 장관에게 '피해자 만나봤나?'라는 황당한 질문을 한 것. 이정옥 장관이 '2차 가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만날 수 없다'라고 답변하자 전 의원은 '그게 왜 2차 가해냐?'라며 되묻기도 했다.
전주혜 의원은 법무법인 태평양 소속 시절 '르노 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재판에서 르노삼성법인과 르노삼성 측을 변호하기도 했다. 당시 재판과정에서 르노삼성측의 '2차 가해'가 논란에 오르기도 했다.
#국회 #여가위 #전주혜 #2차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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