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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찾는 아이들처럼 국회 본회의든상임위든 추미애만 찾는 국민의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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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로 보는세상 작성일20-09-16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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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는 걸 모르는 건지,
자신들의 직업이 법을 만드는 입법활동이 첫 번째일텐데
국민의짐 머릿속에는 국민은 없고 온통 추미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추미애 장관을 끌어내리기 위한 막무가내식 국회에서의 의정활동이라고
봐주기에는 도가 지나치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너무 낡은 비상대책위원장이 당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정치도 너무 옛날 방식으로 하는건 아닌지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모든 대정부 질문과 모든 상임위의 주제는 앞으로 가도 추미애,
뒤로 가도 추미애, 코로나와의 전쟁중인 나라의 야당 국회의원들의
하는짓이 비싼 세비받고 거의 추태를 부리는 수준입니다.
심지어 국방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도 오로지 추미애 타령만 합니다.

조만간 정치공작이었을 뿐이고 공작여부까지 드러나면서
역풍이 강하게 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곧 판이 바뀔겁니다.

#추미애 #추미애아들 #이재정의원 #하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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