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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빅터한,전속계약분쟁ing..법원기각→소속사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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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nn News Today 작성일20-10-16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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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어바우츄(AboutU)전멤버이자유튜버로활동중인빅터한이전소속사로부터명예훼손혐의로피소됐지만법원은빅터한의연예활동금지가처분신청을기각했지만소속사는이에항고했다.17일스타뉴스취재결과서울중앙지방법원은지난6일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가빅터한을상대로제기한연예활동금지가처분신청을기각했다.재판부는"양측사이분쟁이발생한경위및경과를비롯해관계자들의진술내용등을비춰볼때상호간신뢰가무너져협력에기초한매니지먼트업무및연예활동을기대하기어려울정도에이르렀으며신뢰회복도어려워보인다.이상황에서전속계약을유지하는것은빅터한의기본권을지나치게제한하는것이며이를유지하더라도계약목적에따른충실한이행을기대하기어렵다"라고판시했다.앞서어바우츄소속사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는"빅터한을명예훼손혐의로지난3일경찰에고소했으며빅터한에대해방송출연및연예활동금지가처분신청서도법원에제출했다"고밝힌바있다.빅터한은지난3월어바우츄에서탈퇴한이후개인유튜브채널'드럼좌'를운영하며예능등의방송활동을하고있다.당시소속사의주장은빅터한이부당하게소속사에서나가게됐다고했지만그동안빅터한이일으킨문제가많아함께하게되지못했으며지난3월8일SBS'인기가요'대기실에서스태프를위협하는자해사건이결정적계기가됐다고밝혔다.특히빅터한이자신의무대의상에실밥이삐져나왔다며여자스태프에게가위를가져오게한후스태프앞에서자신의손목을3차례긋고피를보이는등의위협을가한바있다.당시사건으로어바우츄는출연중지를당했다.반면빅터한이자신의자해행위가우울증과공황장애에서비롯된것이라며타인을해할의도가없다고반박했다.빅터한은자신의유튜브채널을"데뷔전부터공황장애와우울증을앓고있었고,나아질줄알았는데공황장애때문에MBC화장실에서8시간동안변기를붙잡고있던적도있었다"라는말로약복용에대해언급했다.빅터한은"고등학교때내몸의보이지않는곳에상처를냈다.근력은강하지만마음은약했다"라고밝혔다.이어빅터한은"전소속사가이부분을많이알고있고이용하려고하는것같다.나와함께일했던여성스태프들은내상황을알아주셔서내상처를걱정하며연고를가져다줄정도로친절했다"며"당시공황이너무심하게와서상처를내야했었는데흉기가없었다.스타일리스트에게'옷에실밥이있으니가위를가져다달라'라고말하고손목에상처를냈다.그걸그분이본것이다"라고상황을설명했다.현재이소송에대해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는판결에불복,지난13일항고장을제출했다.소속사측변호인은스타뉴스에"본안소송도당장은아니지만염두에두고있다"라며"빅터한과는계약관계가유지돼야한다는입장"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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