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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출입국, 외국인 정책, 어떻게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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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필의동포세계 EKWtv 작성일21-03-26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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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고용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정세균 국무총리 '외국인정책' 전문가 초청 목요대화 내용 등을
전해드립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출입국, 외국인 정책, 어떻게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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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종배 의원(충주, 3선)이 대표발의한 '외국인고용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월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과된 법안은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허용 업종을 늘리고, 코로나19 등 출입국이 어려운 외국인근로자의 취업활동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요골자라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외국인 근로자 고용 특례를 허용하는 업종은 기존 건설업, 서비스업, 제조업, 농·어업이었는데 이번에 광업이 추가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이나 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입국과 출국이 어렵다고 인정되면, 외국인 근로자 취업활동기간을 1년 연장할 수도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종배 의원 외에도, 임이자 의원(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백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경기도당 수원시을 지역위원장)도 함께 외국인고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발의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고 언론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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