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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율주행신 조회 16회 작성일 2020-05-27 22:58: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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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환자의 재활 치료

2019년 뇌졸중의날 시민건강강좌
2019년 10월 14일 / 서울아산병원 소강당
김대열 교수 /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34'18"
Grace Kim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뇌와 몸을 다시 살리는 뇌졸중환자의 재활치료

뇌졸중은 뇌혈관의 문제로 발생하며,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이나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이 있으며, 이로 인해 그 부분의 뇌가
손상이 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말합니다.

뇌졸중은 뇌의 손상으로 여러 가지 장애를
동반하게 됩니다.
오늘은 뇌졸중의 증상과 환자나 보호자가
주의할 점, 그리고 뇌졸중 환자의 재활 운동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Na 뇌의 각 부분은 고유한 기능이 있어서, 어느
부분이 손상되었는가에 따라서 신체 장애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비교적 흔히 나타나는 뇌졸중의 증상으로는

한쪽 뇌에 이상이 생기면 반대쪽 신체에 마비가
오는 반신마비나, 반대쪽 신체의 감각이 둔해지는
감각 장애가 있으며,
말을 잘 하지 못하거나, 남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 장애,
시지각의 문제로 편측무시, 시력 장애, 시야 장애가 있으며, 음식물 섭취에 문제가 생기고 사레가
잘 드는 연하 장애,
기억력이 떨어지고, 주의력 결핍 등의 증상을
보이는 인지 장애가 있습니다.

환자의 신경학적 증세가 48시간 이상 악화되지 않고 뇌졸중의 상태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때는
포괄적 재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뇌졸중은 마비를 초래해 환자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제한시키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조기에
침상에서부터 움직이도록 유도합니다.

관절 움직임이 비정상적으로 제한되는 ‘관절
구축’은 뇌졸중 환자에게 매우 흔한 후유증으로,
경직이 있을 때 잘 발생합니다. 이러한 관절 구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구축이 잘 발생하는 자세를 피하고, 경직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신경발달 치료법은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억제하게하고,
정상적인 자세 반응과 자발적인 움직임을
촉진하는 치료법입니다.

마비된 쪽 근력 약화로 서있기가 불가능한 초기환자는 경사 침대를 이용해 단계적으로 기립을 시행합니다.
이후 앉기와 침상에서 서기 훈련을 통해 단계적으로
보행연습을 합니다.

Na 보행을 위해서는 선 자세에서 균형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고, 편마비 쪽 고관절과 무릎관절을 안정되게
유지할 수 있는 하지 근력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선 자세에서 평행봉이나 물체를 잡고 균형잡는
연습을 하고, 균형잡기가 되면 편마비 쪽 하지에 체중을
싣는 연습을 합니다. 이것이 되면 한쪽 하지에서 다른
쪽으로 체중 이동을 연습하고, 그 후 평행봉에서 보행
훈련을 시작합니다. 평행봉 보행이 잘 되면 네발 지팡이
보행을 합니다.
균형감각 증진을 위해서 기구를 이용한 훈련을 합니다.
마비근육의 회복을 위해서 전기자극 치료를 합니다.

Int. 주의사항?
“뇌졸중 환자는 평형 기능과 이동 능력이 떨어지고,
하체가 약해져 있기 때문에 낙상의 위험이 매우 큽니다.
낙상 예방을 위해서는 보행연습을 할 때
꼭 보행벨트를 착용하고, 휠체어를 타고 내릴 때는
브레이크는 채우도록 합니다.
또 침대에서는 안전 바를 올리고, 지팡이와 같은
보조장비는 마비가 되지 않은 손으로 사용해야겠습니다.”

Na 마비로 인해 환자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면 관절의
구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해 주어야 하고,
강직으로 인한 통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하루에 20~30분 씩 1~2회 실시하며, 한 동작 당 5~10회반복하며 천천히 시행합니다.
침상에 누운 자세에서 시행하며, 각 동작은 1~5초간
유지했다가 이완합니다.
할수잇어넌 : 홧팅환자들여러분들
힘냅시다
김강한 : 뇌출혈 후유증으로 우측 저림이 미미했는데, 점점 심해져요. 손, 팔, 어깨, 겨드랑이, 창자까지. 하체도 심해 걷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좋다는 약, 비방, 다 해봐도 차도가 없습니다. 좋은 정보 없나요!?
CHannel Sarei : 6:12
CHannel Sarei : 3:39
CHannel Sarei : 2:17
최춘화 : 중풍 뇌졸증 면풍에는 경험이 많고 실무 능력이 뛰여나고 확실한 한의사에게 치료 받아야합니다 ~ 우리가 믿고 치료받으면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는 한의사가 진짜 존재하고 있습니다 ~^^ 010 5502 2773
S.P.- game player : 저그 증상이 거의다 포함되요ㅠㅠ
박종찬TV : 저도 뇌졸중이였는데...
김민서 : 아 뇌졸중때문에편마비와서뭘하질못하네요ㅜ
Mohini Kaithwas : It will b easy for other country people if u speak in English

뇌졸중 재활 치료 '골든타임'...발병 3개월 이내 중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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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사망률도 높고 일단 발생하면 뇌 손상이 계속 진행돼 한 시간 안에 수술이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요,

뇌졸중 재활치료에도 이런 골든 타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김정회 기자입니다.

[기자]
구영길 할아버지는 두 달 전 뇌졸중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할 수 있는 건 누워있는 것뿐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 달 만에 상당히 회복됐습니다.

[구영길 / 수유1동 : 수술받고는 걸음도 못 걸었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했어.]

적기에 재활치료를 받은 효과입니다.

[소윤수 / 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 6개월 이상 지나거나 시간이 더 가면 회복 속도가 더뎌진다. 3개월 이내 회복속도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의료계에선 발병 후 3개월을 뇌졸중 재활치료의 골든 타임으로 부릅니다.

반신불수, 언어 장애, 감각 이상, 안면신경마비 등 심각한 후유증을 막고 이전 상태를 회복할 절대적인 시간으로 보는 겁니다.

과거 뇌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안 된다고 여겨졌지만 주변부나 반대쪽 뇌로 기능을 대체하거나 도와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많습니다.

재활치료의 시작 시기는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간 협진을 통해 결정하는데 대개 응급상황을 넘기면 바로 시작합니다.

증상에 맞춰 진행하는 게 중요해 마비가 왔다면 근력과 근지구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음식물을 삼키는 기능이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동작들도 집중적으로 훈련합니다.

[소윤수 / 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 재활의 가장 큰 목표는 환자의 이전 상태 회복입니다. 이전에 하던 일이나 일상생활 동작, 활동을 똑같이 하도록]

개별적인 운동을 고려한다면 처음에는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부터 시작하고 스스로 걷게 되면 보행보조기구를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또 추운 날씨에 야외 운동을 하다간 다치기 쉬운 데다, 다치면 재활도 잘 안 되고 예후도 좋지 않아 운동을 시작할 때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필요합니다.

YTN 김정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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