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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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토끼 조회 3회 작성일 2020-09-23 15:34: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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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라벨 볼레로 (1928)

모리스 라벨 볼레로 (1928)
발레리나 루빈슈타인으로부터 무대에 공연할 곡을 부탁받고
만들어진 곡입니다.
단순한 리듬이 반복되지만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 곡.
솔별솔 : 나르샤님.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봄에.어울리는곡인것같아
넘.좋으네요
고맙습니다.

^-^
mark ha : 모리스 라벨의 Spain 춤곡, Bolero 를 올려 주셔서, 잘 들었 읍니다.
나르샤님 여러 장르 의 음악을 좋아 하시나 봅니다. 저 또한 음악은 장르 구분치 않고
듣 습니다. 좋은 음악 많이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celso ishi : Muito obrigado minha querida amiga bjos
하늘바람 : 잔잔한 멜로디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게 너무 좋아요 ~
나르샤님 잘듣겠습니다
정안 :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날마다
행복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건강 잘 챙기세요
고생 하셨습니다♡

이승욱 : 소원 성취 하시옵고~~
행복 가득한 설 명절 보내 십시요.
사랑 함니다.
나르샤님~~
가수안주연 : 나르샤정님 안녕하세요,?
잔잔하면서 분위기있어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군요~~^^
한해동안 수고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새해도 좋은음악 부탁드리며
복많이 받으세요~~^^♡♡♡

모리스 라벨 - 물의 장난 (마르타 아르헤리치)

물의 장난은 프랑스의 인상주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이 1901년에 작곡한 피아노 독주곡이다. 이 곡은 제목이 3가지가 되는데 물의 장난, 물의 유희, 물의 희롱이라고 부른다. 이 곡은 라벨의 초기작품중에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라벨은 이곡에 대해 물의 장난은 사람들이 내 작품에서 읽고자 하는 피아니스틱한 새로움 그 모든 것의 시작이며, 물결이 살랑대는 소리나 샘, 폭포, 실개천 등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적 소리에서 영감을 얻어 작곡했다 라고 쓰고 있다. 악보에도 프랑스의 시인인 앙리 드 레니에의 시집 '물의 도시'에 들어 있는 시 '물의 축제'의 한 구절 '물결에 간질인 강의 신이 웃는다'라고 적혀있다. 라벨은 프란츠 리스트의 '에스테 별장의 분수'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보인다. 곡의 연주시간은 대략 5분이다.

이 곡은 라벨만의 인상주의적 작곡법과 고전적인 소나타 형식이 같이 보인다. 그리고 곡에 나타나는 장2도 아르페지오와 검은 건반 글리산도를 사용함으로써 색다른 색채를 제공하였고 흔히 페트루슈카 화음 (스트라빈스키)이라고 불리는 다장조와 올림바장조의 으뜸화음을 동시 사용하는 화음도 라벨이 이 곡에 먼저 사용하였다.
little prayer : 역시 아르헤리치 터치는 굉장히 섬세하네요
SEOEUN PIANO : Good !!
슼샄 : 시작부터 소름돋았다
Y-key L-code : 아.......

라벨 Ravel 볼레로 Bolero -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설명
알파카 : 드럼 소리가 뭔가 두근거림을 느끼게 해주고 관악기들 소리가 하나씩 연주하면서 심오하고 미스터리하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줘서 마치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발걸음을 하고 있는 듯한 설레는 기분이 든당
Capital_People Gold : 이 노래만들으면 은하영웅전설 전투씬이 생각남.
머리털한가닥 : 여기서 온라인 수업인 사람들 중2 인가
김잣두 : 중간중간에 미소 띄면서 연주하는게 너무 보기좋넹
로프터스치크루벤 : 이노래만 들으면
도로에서 그레이몬이 걸어감...ㅋㅋㅋㅋㅋㅋ
1412 : 이거 또봇 19기인가 그때 양동작전 브금이였는뎈ㅋㅋㅋㅋ
머라이어 케이 : 은하영웅전설이 생각나는건 나뿐인가??ㅋㅋㅋ
박성민 : 약간 엘프나올것 같은 우거진 숲 생각남
이시국 : 내 자장가
우리의위너의위너 : 갑자기 디지몬 생각나서 들어옴 허허허

... 

#모리스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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