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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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필이 조회 4회 작성일 2020-09-23 11:23: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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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리뷰, 소설 책 추천 (줄거리, 낭독, 체로키족 눈물의 여로, 교훈, 느낀점)

안녕하세요. 책을 사랑하는 뚜부기 여러분,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불안하고 힘드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지치고, 불안한 잠시 쉬어가게 해줄.. 따뜻한 소설 한 권을 가지고 왔습니다.

낭독구간 스킵하시려면
1. 눈물의 여로 낭독 6:08
2. 중용의 지혜 낭독 9:12
3. 두가지 마음 낭독 11:32

오늘의 책: 아름드리 미디어/ 포리스트 카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으하 : ㅎr....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ㅠㅠ 귀 팔락팔락 저 책 옛날에 본 적 있는데 체로키족 얘기가 너무 슬프더라구요
윤언철 : 귀동이카와이한다능
극적인3102 : 얼마나 억울하고 힘들었을까. 마음이 아팠지만 모두 빼앗겼어도 영혼을 팔지 않았다는 체로키족의 정신 배워갑니다! 인간이란 참 나쁘고 위대하네요. 젠장!
뱅구뱅구 : 귀동이.. 짱귀엽네여 허..
오늘도 잘 보고갑니당
조명훈 : 더 잘되실거예요. 영상감사합니다. 인상이 너무 좋으세요.
복둥이 : 고양이 덩치가 사람보다 더 커..................호랑이인가...............
이필주 : 유투북 진서TV 진서님께서 들려주시는 책 이야기에 내가 꿈꾸는 마음이 무엇인지 생각하여봅니다!^^, 물질계에서 생활하니 물질적인 가치에 중심을 주어도, 내 영혼이 약해지지않게 운동을 꾸준하게 하여야겠죠!^^, 우리나라 우리시민이 문화적으로도 깨어있는 시민이기를 소망합니다!^^, 진서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최큰토리 : 1번 2번 참 고민 되네요 결국은 내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가... 정답인거같은데...항상 조곤조곤 책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이번 영상은 고양이가 킬링 포인트에요^^
곰도리푸 : 오늘도 좋습니다
임주연 : 오늘도 차분한 목소리 좋네요 저는 자본보다 내적인 풍요로움이 더 가치있는 삶인 것 같네요

[오디오북][낭독/듣는책]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1 - 내 이름은 작은 나무

#Audiobook #오디오북 #낭독 #듣는책 #책읽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1 - 내 이름은 작은 나무
2 - 자연의 이치
3 - 할아버지와 조지워싱턴
4 - 붉은 여우 슬리크




잠자기 전 듣기 좋은 책으로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주어 잠들기 전의 우리 영혼의 상태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 포리스트 카터의 이 책을 골라 봤습니다.
작가는 백인이지만 할아버지가 미국 인디언 혈통이었다고 합니다.
48세에 처음으로 책을 썼고, 그 후 오래지 않아 생을 다했기 때문에 많은 책을 남기진 못했지요.
또 책은 자신이 할아버지와 살던 어린시절의 체험담을 소설화 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작가 사후 나중에 그가 백인 우월주의 집단인 kkk단원으로 활동 했음이 밝혀지기도 했는데
그런 사람이 어떻게 이런 책을 쓸 수 있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기도 합니다.
그러나 작가의 이력과 상관없이 오직 작품의 내용이 자신에게 어떤 울림을 주는 지 오직 작품으로만 감상하는 것이 선입견 없이(판단) 올곳이 무언가를 접하는 것이 될 것이고 책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똑같은 것을 보거나 받아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천차만별의 자기 몫을 가져 가니까요.
보다 열린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 보다 많이 챙겨 가는 방법이라 생각해 저는 작가의 이력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또 사람은 매일 변하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도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쓸 당시의 그는 이전의 그와 의식이 달라져 있는 상태에서 책을 써내려 갔을 지도 모르고요.
아뭏튼 이 책은 제게는 좋은 책이었고 누군가에게 읽어 주고 싶은 권장도서였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감상해 보시고 자신에게 좋은 몫을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좋아좋아앗싸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남아있는 나날
씬레드라인 좋아하는책
백은 : 선생님
제가 전생이있다면 아무래도체루키 족 이었나봐요.~^^ㅎㅎ^^
지금 그 곳에 가있는것만 같아요
온 몸과 마음으로 생생하게 느껴지는 신선한 바람 풀 내음 흙냄새
머리속으로 그려지는 그림처럼~요~
너무좋아요
<고향에돌아왔어요>

김승기 : 따스한 이야기
곱고 포근한 목소리
고맙게 들었습니다~
Yul Kong율콩 : 부모님이 암투병하시면서 잠이안올때 힘들때 아플때 100번은 넘게 듣던책입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들어보려 들어왔어요
k에스델 :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
silver C : 1:12:12
빅페 : 세상에 목소리 완전 좋으세욤~!^^
권철상 : 내 영혼이 따뜻한순간..이 선물을 받고 난 자격이있나?? 도저히 모른척 할수가 없어 감사 댓글 남겨요♡
한리사 : ❤️❤️❤️
신현미 : 하늘나는고래님 감사드려여 제가 정말 사랑하는책인데 따뜻하게 읽어주시네요
잠깐 잊었던 작은나무의 큰 마음이 떠올라 반가워요 불면증이였는데 꿀잠 잤어요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외국명작소설 오디오북】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ː 포리스터 카터

[앵커] 우리나라 시인 고은은 올해도 노벨 문학상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바로 전날까지 영국 최대 배팅사이트에서 유력 후보에 올랐지만.
Christine Park :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명숙 : 오디오북 자주 듣는데, 목소리가 참 선명하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김명진 :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즐거리가 이상해
양현준 : 31:20
이아름다운 : 50대주부입니다.요즘 오디오북에 중독 되었어요. 어릴때는 읽어보지못한 명작들인데 반복해서 듣고있어요.나이탓인지 한번에 이해안되서 열번 넘게 듣고 있어요.너무 감사합니다.
Jh제이안 : 감사합니다
쌜리 : 감사합니다
정정영자 : 아주오래된농담7편은 없나요?
정찬희 : 와우! 오디오북이있어서 너무신나요.독서토론 할 책이라 읽고있어요
빛나 : ~다 이부분을 좀 약하게 읽는 게 좋을 듯...

...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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