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왕조700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구구단 조회 2회 작성일 2020-09-19 11:32:59 댓글 0

본문

고구려 비극의 기원인가? 장수왕 의문의 행적

고구려 비극의 기원인가? 장수왕 의문의 행적
intto : 개로왕 백제에 제일 개찬반왕 ㅡㅡ 백제의 하락세의 일등공신
분단극복 : 생명은 없어져도  의지는 남아있다............................................늘 건강하시길..........
손말배움센터 : 삼국유사 중종 임신본(壬申本)>
<후한서(後漢書)>에 이렇게 말했다. "진한(辰韓)의 늙은이가 말하기를 진(秦)나라에서 망명한 사람들이 한국(韓國)에 오자 마한(馬韓)이 동쪽 경계의 땅을 베어 주었다. 그리고 서로 부르기를 도(徒)라고 하여, 마치 진(秦)나라 말에 가까웠다. 그런 때문에 혹은 이곳을 진한(秦韓)이라고 했다. 여기에는 12개의 조그마한 나라들이 있어 각각 1만호(萬戶)나 되는데 저마다 나라라고 일컬었다."
또 최치원(崔致遠)은 이렇게 말했다. "진한은 본래 연(燕)나라 사람이 피난해 와 있던 곳이다. 그런 때문에 탁수(탁水)의 이름을 따서 그들이 사는 읍(邑)과 마을을 사탁(沙탁)·점탁(漸탁)이라고 불렀다."(신라新羅 사람의 방언方言에 탁탁의 음音을 도道라고 했다. 때문에 지금도 혹 사량沙梁이라 하는데, 양梁을 도道라고도 읽는다.
조경동 : 참 흥미진진하게 진행하네요.
휴일 잠을 더 자야는데 ,누워서 듣고있으니 ㅎㅎ
x sw : 5호16국시대 짥게나마 올려주시면 하네요
박기태 : 성왕과 진흥왕, 관산성전투에 대해서도 한 번 다뤄 주세요.
james lee : 와 씨 진짜 재밌다.....
퐁푸른바닥의전설 : 벌써 30분 지낫네
혼긴동 :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은 지식을 얻고 있을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톰보우 : 동영상 잘보고 있습니다.. 모임이 있으면 참가하고 싶습니다.. 시간 되시면 커피라도 한 잔했으면 합니다 ^^

[만주원류고] 백제편1 요서 부여비류百濟와 마한온조伯濟

만주원류고를 일부가 아닌 전체적으로 보고 파악한다. 하지만, 당연히 주요 내용을 다뤄본다.
비류계의 부여백제가 요서를 경략한 것이고, 온조계의 마한백제는 한성에 있다가, 비류계와 추후 11대 비류왕(304~344)에 합쳐진다.

백제왕 가계도의 의문점. 그리고 왜 백제의 일식 평균이 요서에서 발견이 되는 것인가? 에 대한 의문점이 가장 완벽하게 해결이 된다.
(반론은 항상 감사하게 들을 준비중)

도장깨기TV 고대사!
https://www.youtube.com/watch?v=M2I0o13lrEo\u0026list=PLYPbEdK-7rOb2wyo14oTz53HOpmB-Fqdo
도장깨기TV 삼국시대!
https://www.youtube.com/watch?v=J1CXVbE_ppw\u0026list=PLYPbEdK-7rObjqd49Qnl678i-BL38BGrC

도장깨기TV 동북아역사 2020 시작합니다.
최종국 : 한성백제는??????
jinpingpingE xi : 남의 채널에서 홍보하지마세요
뭣이 중헌디 : 중국 최근의 역사연구 결과에 의하면 그들 자신이 염황의 자손이라고 굳게 믿고 있던 헌원 황제는 유목민족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서북 유목민족인 황제가 동남쪽으로 남하하여 동이족을 물리치고 중원의 패권을 잡고 유목민족이고 서융이라고 불렸던 하족과 훗날 동이족이 되는 화족이 중원에서 혼합되면서 화하문명이 탄생하였다고 합니다.오늘날의 중국은 동이+서융+북적+남만의 혼합체인데 그들은 아직도 본인들이 화하의 자손,염황의 자손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그리고 한족의 시조가 되는 한나라는 서융+동이+남만의 혼합체죠.그리고 훗날 북위,요나라,금나라 등 선비족,거란족,여진족과 같은 북방 유목민족인 북적하고도 섞이게 되죠. 이게 진짜로 웃긴게 우리가 단일민족이 아님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단군의 자손이라고 믿는것과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
김영원 : 요즘 낙랑이.....하북성 (북경 포함) 이라는 설이....사서 기록상으로 유력.
즉 한사군이....다 대륙에 있었다고 가정하면.
모든 설명을....다 새로 시작해야함.
김영원 : 백제는 서쪽이 대해이며 소해의 남쪽에 있다.....여기서
대해를 서해바다로 보신다면....소해는 어딜까요?
백제 북쪽에 소해가 있다네요?.....백제북쪽에 작은 바다가 있었나요?

옛날에는 큰 호수도 바다 라고 했으니...
바다와 호수의 공통점은....흐르지않는다 입니다.

남쪽으로 바다(호수)를 건너면 왜국이다.
남쪽으로 신라와 접해있다..............이해 안됨
북쪽으로 고구려는 천여리(400km) 떨어져있다......이해 안됨....그 사이에는 뭐가 있었나?
서쪽으로 바다(호수)를 건너면....월주에 이른다.

임나가야가 일본서기에.....북쪽은 바다로 막혀있다.
이 한구절로...한반도에 있던게 아니라는게 증명되었듯이
백제가....어디에 있는 건지 알수가 없습니다....모든걸 다시 생각해야.
더군다나...나라가 지명을 가지고 이동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훈으로만 이름을 써보면

십제(열십.다리건널제)..........덕달(닥달=타타르.둑달.독달=돌궐.달단)
백제(맏백.다리건널제)..........맏달(맏다라=말갈.마잘.목골.몽골.무굴.마한.만)
백제(일백백.다리건널제)......온달(소련 투바공화국)
백제(흰백.다리건널제)..........밝달(배달.바타르=부여땅=비리국)
kdsbsb : 흥미로운 내용이긴 한데, 한사군 중 하나인 낙랑과 대방을 한반도로 단전시켜 놓고 지금의 요동과 과거의 요동을 동일시 하는 반도사관이 그대로 반영된 부분은 좀 그렇네요...일년 반 전쯤 올리신 동영상이니 새롭게 주장되거나 발전한 가설에 대해서도 고려해보고 그것을 더 널리 퍼뜨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게을러서 그냥 이런 영상들 보고 필터링을 통해 내 기준에 맞게 받아들이지만, 이런 영상을 제작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저보다는 역사에 대해 더 열정적으로 조사해보고 이런 동영상들을 제작하실테니까요.
Young Kim : 잘모르면 하지 않았으면 좋을려만.... 역사 호탕질 하지않았면 좋겠는데...
푸른바돌 : 낙랑이 평양에 있었다는 것은 일본 학자들 및 식민사학자들의 주장일뿐이고 아무런 사서의 기록이 없습니다. 중국의 수많은 모든 사서에서는 요서 부근에 낙랑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푸른바돌 : 닐카로운 분석. 훌륭하십니다.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GetHim : 재밌게봤습니다

잊혀진 땅 백제 22담로의 비밀 | KBS 일요스페셜 1996. 09. 15

잊혀진 땅 백제 22담로의 비밀 | KBS 일요스페셜 1996. 09. 15
 
#백제 #담로 #비밀 #역사 #역사스페셜 #일요스페셜 #다큐멘터리 #다큐

KBS전주총국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KBSJJ
KBS전주총국 페이스북 팔로우→ https://www.facebook.com/kbsjeonju
김지노 : 백제가 세운 또하나의 나라가 일본
sneekeebeats : 백제는 예술이면 예술 기술이면 기술 못하는게 없는 나라였는데 정말 아쉽다
youngjun kim : 아 백제의 후손들이 왜구가 되어 떠돌았던걸지도..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지만 정말 슬프구나
John Doe : 진평 백제향 백제허은 백제유민들이 당나라한테 잡혀가서 만든 마을이고
John Doe : 북위가 북연을 멸하고 다차지햇는데 백제가 저길 뭔수로? 글고 태수는 명예직이다. 태수는 중국식 관직인게 이를 뒷받침한다
John Doe : 달솔 장관? 지방관이 가야지 뭔 장관이 가냐.. 억측이 심한듯
임태우 : 역사다큐 예전에 좋은프로그램이 많았네
sneekeebeats : 유일하게 난생설화가 없는 국가. 백제를 계승해야함. 백제의 정통성은 전라도도 경상도도 아닌 충청도임.
Ho Jun Shin : 43:39에서 '백제허'라는 지명이 나올때 소름 돋았습니다. 예전에 저 대목이 인터넷 어디서 잘린 상태에서 나와 도대체 출처가 어디인가 싶었고, 더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이번에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생겼습니다. 자료 정리해서 이렇게 공익에 기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KBS 전주 관계자 여러분!
kim iso : 중국이 역사를 왜곡하고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다지만, 한국의 역사 왜곡에 비하면 새발의 피..

... 

#백제왕조700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5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cnu.daejeon.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