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스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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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똥강아지 조회 6회 작성일 2020-10-10 15:24: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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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아이 캔 스피크"...프랑스에서 위안부 피해 증언한 이용수 할머니/비디오머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프랑스 의회를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의 참상을 증언했습니다. 프랑스 상원 한불친선협회장인 카트린 뒤마 의원은 이 할머니의 증언에 대해 "세계여성의 날인 오늘 이렇게 용기를 갖고 단호하게 증언해주셔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당장 오늘 여러 동료 여성의원들에게 이 문제를 얘기하고 싶다"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널리 알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위안부 피해 증언한 이용수 할머니... 다시 한 번 "아이캔 스피크"/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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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C : 외교라인이 그렇게 중요하냐
Micheal Yoon : 할머니 기다리세요
ᄋᄋᄉ : 비디오머그, 지금의 정의연 사태도 좀 다뤄주세요. 이상하게 이런 이슈 잘 파재끼면서 지금의 사태는 왜 안다루나요?
이채형 : 나 아이캔스피크영화보고울었는데
ㅠㅠㅠㅠㅠ
킹스진 : 개인간의 피해보상에 어덯게 나라가 개입할 수 있는가.
이맹이 : 잊지않겠습니다 저희가반드시꼭싸우겠습니다
CJS S : 페미니스트들은 여성의 날에 뻘짓거리 하지말고 이런분들에게 힘이나 실어주지 아~ 차라리 가만히있는게 도움되겠네 뭐 에초에 지들 잇속만 챙기는놈들이니까
유뜨또tv : 언제나 일본 때문이구나
슈비두밥 : 죄송합니다..
할머니들의 또래인 저는 이렇게 침대에 누어
이 영상으오만 보답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할머니들의 그 끔찍함 상황을 이제야 알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남민수 : 당연하죠 할머니들은 죄가없죠 아베가 죄가있죠!

“이것이 역사다!” 美 워싱턴서 첫 위안부 영화제 / KBS뉴스(News)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첫 국제 영화제가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호주 등 5개 나라에서 모두 9편의 영화가 출품됐는데요.
일본 정부가 여전히 위안부 역사를 왜곡하고 부인하는 상황 속에 역사적 진실을 조금이라도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워싱턴 이재원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첫 국제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주제는 '전쟁 중 성폭력, 치유되지 않은 상처들', 개막작은 김현석 감독의 '아이 캔 스피크'가 선정됐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미 의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지만 감동적으로 그린 영홥니다.
2007년 미 하원 청문회에서 증언한 이용수 할머니가 실제 주인공.
당시 혼다 의원은 이 할머니 증언에 감동해 미 의회에서 위원부 결의안 통과를 주도했습니다.
[혼다/전 미 연방 하원의원/위안부 결의안 통과 주도 : "(이용수 할머니는) '만약 당신들이 사과할 수 없다면 나의 청년 시절을 돌려달라'고 증언했습니다. 그 말은 제게 강력한 울림이었습니다."]
네덜란드 출신 오헤른 할머니의 사연을 다룬 영화 '50년간의 침묵'과 조정래 감독의 '귀향' 등 한국, 중국, 호주 등 다섯 나라에서 9편의 영화가 출품됐습니다.
[이승현/다큐 영화 '에움길' 감독/영화 '귀향' 출연 : "(할머니들은 일본 정부가) 만행에 대해 인정하고 진심 어린 사과, 그것만이면 된다, 그렇게 자주 말씀하셨고…."]
하지만 일본 정부는 여전히 강제연행의 증거가 없다며 위안부 역사를 왜곡하고 강제징용 피해자도 징용공 대신 옛 한반도 출신 노동자라고 표현하며 강제성을 부인하는 상황.
비록 규모는 작지만 뜻깊은 영화제를 통해 역사의 진실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영화제 출품작 '어폴로지'는 포틀랜드, LA, 시애틀 등에서도 상영돼 위안부 문제에 대한 미국 내 여론을 환기할 예정입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sunnywind02 : 우선 일본이 취해야 할 대응 조치는 대사 소환과 사증 면제 중지 것이다. 그리고 국교 단절에 이른다.
비긴이계인 : 해보자 일본 그지같은 것들
sky blue : 일본은 천벌을 받을거에요.충분히 사과 할 시간을 줬는대도... 미련한 놈들.
금마차 : 어설픈짓,그만하고,좀 더 연구해서 접근하시죠~
외국인은 관심없고 단지,한국인 흥분용 홍보물 제작은 너무 식상하고,하여튼
연구가 필요한 시점 임~
Ryu : 일본의말저처럼 저건 왜곡된거다 왜냐 일본은 스스로를 왜곡하고있고 저건 일부에불과하니까
by l : 개소리그만하고.나라단속.
인격.한국인챙피한걸좀알아라.권력부패.사이코도.돈만있으니까개변호사선임하지
씨빨놈에개법관들.
by l : 챙피하네요.박정히각하가.모든것.돈으로받았잔아요
이제그만들하죠.역사같은소리그만하고.사이코.법이없는나라.돈이먼저인나라.정말부끄러워요
sp er : 이거봤는 데 재밌음
Takeshima in Japan : 위안부는 단순한 매춘부이다.
일본은 매춘부에게 사과 할 생각은 없다.
거짓말 쟁이 창녀는 피해 망상을 중단하라.
꿀잼티모 : 전세계에 일본 좋아하는 나라 하나도 없다. 일본은 그렇게 스스로 고립되고 있다. 몇달 전, 트럼프대통령도 아베총리에게 면전에다 "나는 진주만 습격을 잊지못한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최근엔 BTS의 히로시마핵폭탄 티셔츠로 세상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고, 이에 미국은 히로시마 핵폭탄의 정당성이 강화될 계기가 되었다. 아마, 내가 트럼프라면 BTS를 영웅으로 만들어라고 했을 것이다.

상상 이상의 완성도, 한국 영화의 수준을 다시 보게 하다 : 1987 리뷰 - 쇼킹한 리뷰

상상 이상의 완성도! 한국 영화의 수준을 다시 보게 만드는 수작!
1987년, 모두가 뜨거웠던 그 해 6월.
남영동 대공분실, 서울대생 박종철의 죽음.
그 진실을 알리기 위해 활약하는 영웅들과 진실 너머로 등장하는
진정한 악의 그림자. 그리고 그림자에 맞선 또 다른 영웅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그 날의 이야기.
김윤석, 하정우, 김태리, 유해진 주연. 장준환 감독.
1987리뷰입니다. 라이너 복귀작.
김현진 : 씨발놈 말말 존나 많네
오리우 : 처음으로 영화관 가서 영화보고 ' 와 잘만들었다 ' 란 생각이 들게 만든 영화..
미륵 : 역시 태봉의 백성들은 뼛속까지 열정으로 가득차있구나
koreanfilmarchive : "안부를 묻습니다, #REPLY"

안녕하세요^^ 영화를 사랑하는 여러분.
한국영상자료원이 한국 영화를 응원하는 '안부를 묻습니다' #REPLY' 온라인 캠페인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세요.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유튜브 채널에 '#REPLY' 혹은 '#안부를_묻습니다'
해시태그를 달고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스크린에서 만나지 못해 궁금했던 영화인이나
현재 어려움을 겪으며 제작·배급 중인 영화를 응원하는 영상을 자유롭게 올려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JayJay : 아무것도 모르는 중국친구랑 이 영화를 같이 봤는데.. 영화 후반부에 실제 장면이 나오니 중국친구가 완전 깜짝놀라며 묻더라구요..
이거 실화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했죠 이게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쟁취하게된 역사라고..
옴마니반메흠 : 저런 희생으로 만들어놓은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집권세력들이 독재국가로 바꾸고 있다는게 안타깝네요
사법, 입법, 행정 모두 장악되었고
시민추천으로 뽑는 공공의대, 교육감 입맛에 맛게 뽑게될 교사들, 친정부 여론들
포퓰리즘으로 지지율만 신경쓰는 정치꾼들, 사료에 익숙해져버린 개돼지들.
모리스필립 : 분위기만 조앗지 재미도없구만 완전 민주화팔이영화 라이너요놈 양념좀비아니랄까봐 후빨하는거 보소
John K : 참 이런 명작이였는데 메타포같은거 알아듣지도 못했어요 ㅠ.ㅠ
John K : 겨우 이게 30년전이라는게 더 충격적이였음
Nina Kim : 저는 이런 영화를 절대로 못봅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서..... 못봅니다.
영화광인 제가 못본 영화가 몇개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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