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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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그룹 조회 1회 작성일 2020-09-25 07:34: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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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은 ()으로 구분된다!?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6분만에 읽기 (철학유치원)

존재자, 존재, 현존재...!? 이게 다 무슨 말일까요? 너무 어려워서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선에 들 수 없었던 #하이데거 #존재와시간 함께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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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이 쌉무개념 : 저도 어리지만 죽으면 어떻해될까?
내 삶의 이유는 무엇인가
고민했었습니다 제 최종결정은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삶의 이유는 행복이다 번식이라고? 아니다 번식된 존재가 또 번식하고 또 번식하고 반복한다 무슨 의미가 있는가? 울는거나 화나는거도 내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걸수도 있다 울면 슬픈감정이 해소된다 화나고 조금있으면 화가 풀린다 그럼 자신이 얻는감정은 행복이나 일반일것이다 그럼 죽으면 난 어떻해되냐? 신 아니면 전생 아니면 아무것도 없다 신이 있다면 몰라도 전생했을때 기억을 계속하면 난 질린다 그럴리도 없다 죽으면 뇌가 기능을 멈춘다 뇌가 기억하는건데 뇌가 멈춘다고? 그럼 기억이 없어지는거다 아직 신의 증거 전생의 있다면 전생의 원리는 못밝혔다 아무것도 없으면 어떻게되냐 아마 손,청각,후각 감각자체가 없을것이다 그 이후의 어떻해되냐는 난 모른다 전생? 어떻해하는거지? 내 영혼이 다른그릇(몸)에 놔두는건가? 영혼이 있다는 증거는 뭐지? 귀신이 되는건 아닌가? 조금 더 과학적인 결과가 나와야지 죽은 후를 알수있습니다
김가을 : 너무 잘 보았습니다! 죽음을 직시하는 것이 어떻게 삶의 원동력이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풀린 것 같네요ㅎㅎ
Taehee Lee : 설명 감사합니다! 하이데거 철학 너무 좋아요.
이아아 : 1. 세계안의 존재
2. 불안
3. 죽음에의 자각

자발적이지 않은 '존재'인 인간은 위 세 가지 특성으로 인해 스스로를 만들어간다.
하지만 하이데거는 '존재'의 의미를 확립시키지 못하였기에 글쓴이도 읽는이도 이해하지 못 할 글을 남기게 되었다
김태균 : 쉽고 명쾌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

칸트와 하이데거

EBS 클립뱅크_칸트와 하이데거
박병준 : 완전히 소화하고 난후 설명하시는지 ...
Taehong Jeong : #사탄에게 무릎 꿇은 하이데거1


#사탄에게 무릎 꿇은 하이데거2


[현대철학 필수지식!] 하이데거 - 존재란 도대체 무엇이냐? ㅣ 서울대 철학과 학생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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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앞의 약 4분의 1지점 정도까지 중요하게 다뤄지는 내용을 최대한 간추려봤습니다. 다소 주관적인 해석이 많습니다.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의 경우 새로운 용어의 사용이 아주 많고 또 그 용어들의 사용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용어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자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전혀 이해가 안 되실 것 같아 최대한 일상 용어로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용어 사용의 정밀성은 조금 떨어질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충코의 철학 Chungco : '맥락'이라는 용어데 대해서 약간 논란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락을 독일어로 번역하자면 Zusammenhang이라는 단어가 될 것입니다. 제가 맥락이라는 단어를 하이데거가 직접 사용하지는 않는다고 이야기한 것과 달리, 하이데거는 Zusammenhang이라는 단어를 매우 빈번히 사용합니다. 그런데 Zusammenhang은 원래 독일어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단어로, 맥락 뿐만 아니라 연관, 관계 등의 뜻을 갖습니다. 하이데거가 그때그때 사용하는 Zusammenhang의 용례들을 각각 맥락, 연관, 관계 중 어떤 것으로 번역해야 할지는 경우에 따라 분명하기도 하고 애매하기도 합니다. 이 영상에서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과 관련된 부분에서 사용되는 Zusammenhang은 한국어 번역본에서 주로 연관이라는 단어로 소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한국어의 맥락이라는 단어 안에 독일어의 Zusammenhang이 표현하지 못 하는 의미까지가 포함된다고 생각해서 맥락이라는 단어를 하이데거가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Zusammenhang은 일상적으로 관계로 더욱 자주 번역되는데, 관계와 맥락은 다르니까요. 그러나 만약 Zusammenhang이 맥락이라는 단어의 뜻을 충분히 표현한다고 인정된다면, 하이데거가 맥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저의 말에는 문제가 있게 됩니다.
4호선인문학TV : 칸트와 인공지능 ​
남호성교수 도올tv
Steve Jobs : 범아일여 사상의 현대적 해석이 아닌가 싶네요. 존재자는 달라도 존재한다는 사실은 하나다... 그냥 겉 느낌이 그렇다는 겁니다.
Totti : 현존재 = 자아, 관찰자
존재자 = 물질,시간,공간,물리법칙 모든것 (존재하는 모든걸 총망라한 개념)
존재 = 있음 (유)
저도 항상 하던 질문이 이겁니다 왜? 존재자들이 존재 하는것인지에 대한 물음이요..
그걸 찾기위해 저는 "현존재"를 찾지 않고
"존재자" 그 자체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현재 우주에는 "공간" "시간" "물리법칙" "물질"이 존재하고 그것들은 "빅뱅"으로 인해 생겨났다고 합니다
우주는 태초에 한 점에서 시작했고 그 엄청난 질량의 에너지가 "특이점"을 만나 인력-> 척력 으로 바뀌어
에너지를 뿜어내며 공간을 만들며 우주가 생겨났다고 하는 빅뱅이론이죠
그럼 그 특이점이 발생하는 "물리법칙의 존재"는 뒤로 재껴두고
태초의 에너지는 어디에서 왔냐는 질문이 있습니다
혹자에게 물어보니 그냥 애초에 존재 했던거다라고 쉽게 이야기 합니다만
너무 부자연스럽죠 존재자들이 애초에 존재한다는것 자체가 말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합리적으로 대답합니다
과학적인 시각으로 "무 에서 유"를 창조할수있다고 합니다
현재의 물리법칙에 의하면 어떤일이 일어날 확률이 0이 아닌이상 무조건적으로 일어난다는 이야기죠
그로인해 빅뱅의 시작점인 에너지가 생겨났고 그 에너지가 우주를 만들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근데 이 이야기에도 오류는 "전제"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물리법칙"이 필요하다는 "전제"인데 그 자체도 존재자 이기 때문이죠
존재자가 는 스스로 존재할수 없는데 존재했기에 다른 형태(물질,공간)의 존재자를 만들었다 라는겁니다
여기서 혹자들은 또 이렇게 쉽게 결론을 내립니다
그 "물리법칙"은 수학이라는 개념이 마치 원래 존재하듯이 존재하는것들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과학자들은 결국 존재자들은 애초에 존재했다라는 결론을 내린겁니다
근데 존재자들이 애초에 존재했다 라는것 자체가 더 믿기 어렵지만 그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자연스레 인정하고 믿어버리죠

따라서 정리하자면
1. 존재자들이 존재하는것 자체에 부자연스러움
2. 존재자들이 존재하는것을 증명하는 현존재가 존재한다는 부자연스러움
저는 이외에도 많지만 존재에 관해선 이 두가지 때문에 신을 믿습니다
Art Only : 기회가 되신다면 데리다도 해주세욤☞☜☞☜
4호선인문학TV : 저로 써는 새로운 시각에 감동했읍니다
blob:232FBDC6-0477-425F-849E-F52FA9FD7E99 (칸트와 인공지능)
작은 소개요..
김동명 : 존재는 인간과의 불가분한 관계,연관,맥락에 의해서 파악된다.
새로운 지평이 생겼네요ㅎㅎㅎ
angel Raf : 왜 철학과를 지망했는지 이야기하는 동영상 이후로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그 동영상 이후로 학기가 바쁘셨는지 좀 뜸해서 기다리다가...ㅎㅎ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은 제 나름대로 이해하기로는
칸트가 순수이성 비판에서 존재자는 '시간과 공간' 이라는 선험적인 형식안에서 감각되어진다는,
그 칸트의 '시간과 공간'에서 하이데거는 '존재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출발하고 있다고
이해하고 있었는데, 늘 쉽게 설명해주시는 충코님 설명을 들으니,
제가 그렇게 이해하는 면과 거의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칸트에 의하면 존재자는 '시간과 공간' 이라는 형식을 벗어나서 존재를 생각할 수 없듯이,
하이데거는 칸트의 '시간과 공간' 이라는 선험적 형식을
어떤 맥락이나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면 하이데거 역시 칸트의 존재 인식론으로 부터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도 있지 싶습니다.
로떼리아저녁먹고 : 교양으로 듣는 철학 교수님 강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것 같아요
소금인형 : 그동안 검색했던 철학 설명 중 가장 쉬운 설명이네요.
첫 발을 떼는 데 유용하겠어요.

... 

#하이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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