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빙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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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미 조회 163회 작성일 2020-05-26 22:59: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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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빙어낚시 눈내리는 제천 산곡저수지 - 2020년 1월 19일

충북 빙어낚시 눈내리는 제천 산곡저수지에서(2020년)
https://blog.naver.com/park53350/2217...
청주 찾맘, 꼼지락, 우물마루, 쭈하파파, 맥스, 보살 즐빙회원 6명과 즐거운 빙어낚시하고 왔습니다. 현재 충청북도 빙어낚시 가능한 곳이 없네요. 얼음 뚜거워야 안전하게 빙어낚시 하세요~ 저의 빙어낚시 채비는 전동릴 레마 낚시대~ 민감한 초릿대~ 0.8호 바늘~ 간단히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이의일상 {낚돌이} : 와 텐트들이 아주 알록달록 이쁘네요~얼음위에 텐드들 멋진 전경입니다~
kc j : 얼음 괜찮나요?

이른 빙어 낚시 ‘익사 위험’ 주의

앵커 멘트

매서운 추위 속에 대청호 등 내륙 저수지와 댐 등에서는 이미 빙어 낚시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충분히 얼음이 얼지 않은 곳이 있어서 얼음이 깨져 익사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함영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추위 속에 얼음이 언 대청호입니다.

곳곳에서 빙어낚시가 한창입니다.

낚시를 하는 곳으로 다가가자.

발을 디디기 무섭게 얼음이 갈라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녹취 빙어 낚시꾼 : "소리가 나는 건 안깨지는 거야. 짝짝 소리 나는 것은 깨지지 않는데."

얼음이 깨질 수도 있는 상황, 하지만 빙어 낚시꾼들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녹취 빙어 낚시꾼 : "(위험하지 않으신가요? 여기) 빠져 죽진 않게 생겼어."

실제 얼마나 위험한지 얼음을 깨고 두께를 재봤습니다.

낚시를 하는 곳 인근의 얼음 두께는 불과 9~10센티미터.

1~2명이 설수는 있지만 여러명이 섰을 때는 깨질 위험이 있는 두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빙어 낚시를 하려면 최소 20 센티미터는 돼야 합니다.

인터뷰 박기만(충북 옥천소방서 구조대) : "현재 얼음의 두께가 10cm 이하로 얇기 때문에 얼음위에 올라가는 것 자체가 위험합니다."

주민들까지 나서 빙어 낚시를 만류하는 계도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효서(마을 이장) : "얼음이 너무 얇은데도 들어가는데, 이야기를 해도 잘 안되고 하니까..."

지난해 얼음낚시를 하다 얼음이 깨져 숨진 사람은 충북에서만 2명에 이릅니다.

KBS 뉴스 함영구입니다.
권혁기 : 줄자에 11cm나오는데?ㅎㅎ 소방관 아찌들 뭐임?ㅋㅋ ㅂ ㅅ
남이성일 : 낚시에 낚자도모르는것들 녹는속도에 비해 어는속도가 빨라 10만 넘어도 충분하다 ^^

... 

#충북빙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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