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릴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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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로파 조회 11회 작성일 2020-11-26 07:23: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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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린 지상낙원 "샹그릴라"

1933년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 에 등장하는 이상향을 가리키는
'샹그릴라'는 가상의 낙원이었으나, 소설속의 모습과 흡사한 지역이 중국 윈난성의 '중띠엔' 지역에서 발견 되면서 중국 정부는 이곳을
'샹그릴라 현'으로 명명하고 개발을 시작했다. 그리하여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천상의 정원을 옮겨 놓은듯 수려하고 장엄한 '샹그릴라'의 경관에 감동을 받고 있다.

마지막 샹그릴라, 중국 아이라오산의 다랑논 (2005.03.19.방송)

[중국 어제와오늘]은 중국관련 KBS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KBS의 공식 유튜브채널입니다.

[마지막 샹그릴라, 중국 아이라오산의 다랑논]
현대문명의 거친 손길에서 살아남은 곳, 자연과 인간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삶의 이상향, 사람들은 그곳을 흔히 샹그릴라라 부른다. 여기 미지의 샹그릴라가 있다.
중국 정부가 아직 외국인의 발길을 통제하고 있는 베트남 접경지대, 윈난성을 가로지르는 아이라오산의 끝자락에 있는 광시자이라는 작은 마을이 그곳이다. 마을에는 운무에 가린 다랑논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높은 산봉우리에 논을 만들 수 있는 비밀은 물을 끌어들인 지혜에 있다.
논으로 이어지는 물길은 깊은 산속에서부터 대나무 수로를 따라 수 십 킬로미터를 돌고 돌아 흘러든다. 물길은 아름다운 다랑논을 일군 사람들의 길이다. 숲에서 발원한 물은 계곡에서 전기를 만들고 대나무 물길을 따라 마을의 각 가정으로 이어져 생활용수로 이용된다. 그리고 그 물은 다시 흘러 물방아를 찧고 다랑논으로 흘러간다. 사람들은 물의 근원인 숲을 지키기 위해 30만 그루의 삼나무를 심었다.
하늘과 생명을 품은 아름다운 다랑논의 사계와 깊은 산속에 물길을 대고 논을 일군 광시자이 사람들에게서 인류의 가장 오래된 물과 생명의 지혜를 만난다.

샹그릴라의 해와 달 1화 - 햇볕 쬐는 남자 달빛 업은 여자

[TV조선 특집 다큐]

루트사람 사이

샹그릴라의 해와 달 1화 - 햇볕 쬐는 남자 달빛 업은 여자

'햇볕 쬐는 남자 달빛 업은 여자'에서는 사랑과 의지만으로

샹그릴라의 나시족 여인 곁에 정착했지만

언어도 문화도 생경한 처지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남자가 되어버린

코미디 같은 현실이 펼쳐진다.

... 

#샹그릴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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