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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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니발 조회 10회 작성일 2020-10-29 06:56: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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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은 진짜 에코할까?

#에코백 #친환경
‘에코백’이란 이름 때문에 친환경적일 것만 같은 에코백.
그런데 정말 에코백은 친환경적으로 사용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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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앎?은 꼭 필요한 지식과 세련된 영상으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유를 해설합니다.

✔️영상에 참고한 자료
-WWF, [Living Waters: Conserving the source of life], 2002
-UK's Environment Agency, [Life cycle assessment of supermarket : a review of the bags available in 2006] 2011
-Kirsty Bell and Suzie Cave, [Comparison of Environmental Impact of Plastic, Paper and Cloth Bags] 2011
나세현 : 정말 다시 생각해 보면 비닐을 생각는 것 보다 에코를 생각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ㅠ
저희 집에도 4개나 있답니다ㅠ 131번을 모두 사용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더 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ㅠㅠ
*그냥 : 비닐봉투는 일회용이 아닙니다. 비닐봉투는 원래 종이봉투를 생산하면서 일어나는 산림 파괴를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원래 의도는 한 개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마트에 공급되면서 그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쓰이고 있죠.

실제로도 많은 플라스틱 제품들이 '버리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여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제작되었죠.
최초의 플라스틱 역시 코끼리의 상아를 얻기 위해 무분별하게 코끼리를 밀렵하는 걸 막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환경을 오염시키는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이미 코끼리 등의 동물들은 사실상 멸종 상태가 되고
지구 산림이 현재보다 더 많이 파괴되었을 것이라고 하죠,
곽쉬운 : 에코백 레슨가방으로 5년동안 들고 다녔다 나 자신 잘 했어
도일Doil : 비닐이 나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쌓여만 가는건 안좋네요
cc w : 이쯤되면 사람은 지구에서 사라져야 하는 존재인듯 . . 뭘하든 민폐
Jiseo Kang : Eco bags은 콩글리쉬. 해외에선 에코백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소요 : 에코백을 많이 갖고 있는게 문제인거 아닌가. 난 한개도 없는데? 이런 논리면 집안에 안입는 옷들많으면서 계속사는데 이건 어쩔
사삭이 : 일회용 에코백
ㅋㅋㅋㅋㅋㅋㅋ
이아나 : 로고 그냥 작게 인쇄하는 건 괜찮은데 별로 예쁘지도 않게 겁나 크게 인쇄해놓으면 안들게됨.
그냥 하지 마 좀.하지 말라면 : ......나만없어..?

[똑! 기자 꿀! 정보] 환경을 생각했다…여름에 제격, 에코백

앵커 멘트

똑!기자 꿀!정보 시간입니다.

외출할 때 가방 없으면 허전한데요.

전 이것저것 담아야 할 거 왜 이리 많은지 점점 가방이 커지더라고요.

덕분에 어깨도 늘 고생이죠.

요즘 같은 날씨에 가죽 가방 들면 더 더워집니다.

여성들은 요즘 보기에도 딱 가벼운 천가방 많이 드시던데요.

이걸 에코백이라고 합니다.

정지주 기자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기자멘트

회사 올 때야 제 살림만 챙기니까 옷과 어울리는 가방 찾지만 애들과 나갈 땐 애들 여벌옷에, 간식, 애들 살림 넣다보면 가방이 커집니다. 사은품으로 받았던 에코백 들게 되던데요.

천입니다.

가죽도 아니고 합성소재도 아닙니다.

그래서 환경을 생각한 가방입니다. 그 이름 에코백이 됐는데요.

비닐봉투 사용하자는 장바구니였죠.

그랬던 게 이젠 패션 소품으로 당당히 자리했습니다.

크기, 색상, 디자인이 정말 다양합니다.

특히 얇은 천으로 된 에코백은 옷차림 가벼운 요즘, 시원해 보여 더 많이 찾으시는데요.

직접 만들 수도 있고 아무 무늬 없는 가방 사다 꾸밀 수도 있습니다. 에코백의 모든 것을 담아왔습니다.

리포트

녹취 "이 백, 죽을 때까지 들게."

그 가방, 에코백이라고 하죠.

열풍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요즘 인기입니다.

당당히 패션 소품으로 자리 잡았죠.

가볍게 들고 의외로 멋스런 연출이 가능해 사랑받고 있습니다.

에코백, 천 가방입니다.

유통업계에서 비닐 봉투나 쇼핑백 낭비 줄이자며 장바구니처럼 쓰기 시작했죠.

동물 가죽이나 합성 소재를 쓰지 않습니다.

환경을 생각한 가방이라 그 이름 에코백이 됐습니다.

요즘은 그 모양과 색상 정말 다양합니다.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옷차림 따로 있습니다.

잘 하면 멋스런 소품, 그러나 자칫하면 그냥 장바구니죠.

잘 드는 법 알아봅니다.

흰색 천에 작은 그림이나 글씨가 포인트인 단순한 디자인입니다.

화려한 원색 계열 옷이 잘 어울립니다.

여기에 굽 낮은 구두 신고요.

에코백 가볍게 들어주면 무심한 듯하지만 멋스러움 더합니다.

편한 차림으로 가볍게 외출하기에 제격이죠.

이번엔 진한 바탕에 화려한 무늬로 이루어진 에코백입니다.

이건, 깔끔한 흰 셔츠와 청바지에 잘 어울립니다.

옷과 가방의 조화가 절묘하죠.

가볍게 샌들 신어주면, 경쾌하고 발랄한 패션 완성입니다.

더운 여름,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하늘거리는 흰 원피스가 매력적이죠.

작은 자수 들어간 원피스에 밀짚모자 쓰고요.

화려한 푸른 에코백 매 주면 바캉스 패션도 완성입니다.

이 때 옷의 포인트 색과 에코백 색이 같은 계열이면 더 자연스럽겠죠.

데님 소재로 된 에코백 시원하고 질겨 요즘 인깁니다.

하지만 청 소재 옷에는 금집니다.

가벼운 마 소재의 무채색 옷에 잘 어울립니다.

대신 신발이나 액세서리에는 데님 소재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에코백은 밝은 색이 더 시원해 보이겠죠?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원단 사도 좋고, 안 입는 옷, 자투리 천 활용도 좋습니다.

주의점이 있는데요.

인터뷰 김민지(재봉 전문가) : “가방에 무언가를 넣을 때 늘어나는 원단을 쓰게 되면 그 상태로 같이 늘어나게 되니까 늘어나지 않는 탱탱한 원단을 써서 가방을 만드는 게 좋아요.”

먼저 원하는 가방 크기를 정합니다.

원단 겉면이 맞닿게 반으로 접습니다.

원단 안쪽에 원하는 가방 크기보다 1cm 더 크게 선을 그어 줍니다.

박음질 할 공간을 두는 거죠.

흐트러지지 않도록 시침핀으로 고정한 뒤 선을 따라 잘라줍니다.

박음질 차례입니다.

초보자라면 표시된 자리에 재봉선을 긋고 박음질하는 게 안전합니다.

가방 입구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재봉틀로 박음질합니다.

이번엔 가방 입구입니다.

잘린 부분 보이지 않게 안쪽으로 살짝 접고요.

그 상태로 다시 3cm 정도 더 접어 다려줍니다.

깔끔하게 재봉할 수 있도록 모양 만드는 겁니다.

이제 가방 끈을 만들 차롄데요.

에코백 만들어서 돈 버는 방법 - 브랜드의 시작

에코가방 만들어서 돈 버는 방법

1. 디자인 - 손그림, 손글씨

2. 무지가방고르기
-종류
-토트백, 파우치,
-끈 (손가방,숄더,크로스)
-옵션 (안주머니등등)
-10수 20수

3. 디자인올리는방식
-디지털프린트
-실크스크린

4. 오픈마켓입점
-같은제품을 파는 스토어와 비교
-방향성을 확실히 굳힘
-타켓 정확하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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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싸기프트 : 영상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재밌어요 :)
이지연 : 궁금했는데 영상 감사합니다 ^^
dayoung eom : 너무 재밌고 유익합니당!! 파우치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시면 재밌게 따라할수 있을거같아용~!!!
중년 퇴직자0258Bro의 백수생활 : 에코백 진짜 뭔가 안질리고 이옷 저옷 다 잘어울려서 좋아요! 짱짱!
서민경 : 캘리그라피 하고있는데 저도 판매하는것에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다가 영상 보게되었습니다
궁금했던 것이었는데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Mu-sick : 대표님 그동안 구독자 많이 느셨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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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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